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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갖고 다니고 싶은 유혹을 불러 일으키는 포켓 노트북, Sony Vaio p Seris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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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소형 노트북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포켓 노트북 시리즈를 내놓았다. 인텔의 아톰 프로세서를 사용한 포켓 노트북인데 아톰 Z530(1.6GHz)와 Z520(1.33GHz)을 탑재한 Vaio p 시리즈(VGN-P15, VGN-P13)가 바로 그것이다. CES 2009에서 공개되는 포켓 노트북인데 공개 시기를 맞춰 어제(1월 8일) 블로거들에게 같이 공개를 하게 되었다.
어제 청담동의 더 겔러리라는 곳에서 소니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Vaio p 신제품 발표회를 가졌는데 나 역시 초대되었기에 늦게나마 참석했다. 뭐 소니의 최신 노트북을 볼 수 있다는 것 때문도 있지만 선물로 청바지(!)를 준다는 얘기 때문에 갔다는게 더 옳을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거기서 본 소니 Vaio p 시리즈를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 참고로 사진이 많다. 스크롤 압박이 있으니 양해를 ^^ *
행사장 입구에 있었던 배너. 참 심플한 디자인이다 ^^;
도착했을 때는 소니 관계자가 Vaio p 시리즈 제품 프리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었다.
- 오늘의 근황.. -.-;Yester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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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인터넷이 자유로운 곳에 와서 그런지 막상 일하면서 블로깅을 할 시간도 없었다. 그래도 꾸준히 뭔가를 했다고 할 수 있으니... -.-;
일단 티스토리 초대장을 배포하는 이벤트를 벌였다. 나한테 할당된 것이 100장이었는데 친구들에게 나눠줄 5장을 빼고 95장 모두를 배포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5시간정도. 여전히 티스토리는 인기가 많은가보다. 그래도 예전처럼 40장, 50장이 아닌 100장(엄밀히 따지면 95장)이니 좀 많은 사람들에게 득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여하튼간에 신년에 펼친 간만의 초대장 배포 이벤트였다.
그리고 이 블로그의 처음부터 쭉 글들을 살피면서 티스토리에 저장된 그림들을 글의 내용으로 봐서 필요없다 싶으면 지우고 아니다 싶으면 플리커로 옮겨서 다시 포스팅하는 작업을 했다. 1000개가 넘은 포스팅인지라 다 하지는 못하고 절반정도 했는데 그 작업만으로도 6시간은 족히 걸렸다. 물론 내 일을 하면서 겸해서 하다보니 효율성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말이다. 이 작업은 앞으로 계속해서 티스토리에서 차후에 설치형 택스트큐브로 옮길 때 백업을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선작업을 해둬야한다.
그 덕분에 플리커 무료계정을 쓰고 있는데 200개가 꽉차버렸다. 그래서 200개 넘었으니 -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 이벤트를 마감합니다...Januar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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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 블로그가 채택하고 있는 블로깅 툴은 티스토리다. 뭐 티스토리의 장점은 여기저기서 많이 언급이 되었기 때문에 따로 얘기는 하지 않겠다만 일단 편리하고 다양한 스킨작업을 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댓글 알리미가 너무 편한게 장점이다. 여하튼간에 이런 티스토리를 쓰고 있다.
신년도 되었고 초대장을 보니 갖고 있는 티스토리 초대장이 무려 100장이나 되었다. 아직까지 티스토리는 초대장으로 가입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기 때문에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싶어도 초대장이 없어서 쓸 수 없는 네티즌들을 위해 100장의 초대장을 한번 풀어볼까 한다.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싶은 사람은 이 포스트에 댓글로 이메일 주소를 남겨주시길 바란다. 물론 비밀글로 남기는 것이 좋을 듯 싶다. 공개로 써도 되지만 이메일 수집 프로그램으로 인해 피해를 안당하고 싶으면 비밀글로 남기시는 센스를 발휘하시라.
단, 블로그를 오랫동안 꾸준히 운영할 수 있는 사람만 신청해주길 바란다. 초대권을 받고 티스토리에 가입해서 블로그는 만들어뒀지만 그저 공 블로그로 버려진 블로그들이 꽤 되는데(이전에 몇번 초대권 배포 이벤트를 했기에) 블로그로 뭔가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만 신청해줬으면 한다. 물론 - 델과 레드헷의 만남. 과연 어떤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까?Januar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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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et에 델이 레드헷을 인수해야 하는 2가지 이유에 대해서 썼다고 한다. 델은 데스크탑 PC, 노트북, 서버 등을 판매하는 하드웨어 업체고 레드헷은 리눅스를 배포하고 서비스하는 오픈소스인 리눅스 기반의 솔루션 업체다.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델이 사업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솔루션 및 소프트웨어 등의 서비스 산업으로 진출해야 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으로 꼽히는 것이 레드헷을 인수하는 것이라고 하는 얘기다. 아직 두 회사 사이에서 실질적으로 얘기가 오간적도 없다고 하고 루머도 아닌 가설에 단순히 이랬으면 좋겠다는 바램 정도의 글이지만 나름 타당한 이유가 있다고 보인다.
델은 하드웨어 제조업체들 중에서 가장 급성장한 업체다. 독특한 유통망으로 SCM(Supply Chain Management)에서 가장 이상적인 모델로 언급되는 유통체계를 기반으로 하드웨어 판매 1위를 달리다가 HP에 밀려 2등으로 되었다지만 여전히 영향력있는 하드웨어 업체다. 하지만 단순하게 하드웨어만 판매해서는 더이상의 성장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이 된다. 향후 IT 시장은 하드웨어가 아닌 소프트웨어, 솔루션 싸움이기 때문에 소프트웨어 등의 솔루션이 없는 델로서는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서 솔루션 사업을 시작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새 - T*옴니아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바일 웹브라우저 전쟁. 오페라 vs IEJanuar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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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옴니아에는 2가지 모바일 웹브라우저가 탑재되어있다. 오페라 모바일과 IE 모바일이 바로 그것이다. T*옴니아는 윈도 모바일 6.1 프로페셔널을 OS로 채택하고 있기 때문에 IE 모바일은 기본 탑재사항이다. 그리고 편리한 풀브라우징을 위해 오페라 모바일도 함께 탑재한 듯 싶다. 이로 인해서 T*옴니아 사용자들은 모바일 웹서핑을 할 때 오페라 모바일과 IE 모바일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다.
T*옴니아는 스마트폰이다. 윈도 모바일을 채택하고 있으며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설치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물론 기본적으로 갖고있는 어플리케이션들도 나름 훌륭한 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더 좋은 성능의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서 사용할 수 있다는 매리트를 갖고 있는게 스마트폰이고 T*옴니아 역시 그런 강점을 누릴 수 있다. 또한 Wi-Fi로 무선인터넷에 손쉽게 연결할 수 있어서 다양한 모바일 웹브라우징을 누릴 수도 있다. 스마트폰의 2가지 장점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고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사용이 손쉽다는 것이다. 물론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의 활용에는 아웃룩과의 동기화로 메일이나 일정관리, 할 일 관리, 주소록 관리 등을 편하게 할
